IE8의 특징 중의 하나는 주소표시줄(스마트 주소표시줄)에 웹 주소의 일부를 입력하면 자동 완성 제시 기능에 의해 유저가 가고자 하는 웹 페이지를 드롭다운 메뉴로 보여 준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열어 보았던 페이지 목록, 즐겨찾기, 윈도우 검색 기록을 대조하여 주소표시줄에 입력한 내용과 비슷한 웹 페이지 주소를 보여 줍니다.

이때 세 개의 단축키를 이용하면 편리한데요, Alt키+D, Shift키+엔터, Tab키의 사용입니다.

  • 우선 Alt+D 를 누르면 주소 표시줄에 주소를 입력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 그리곤 주소 표시줄에 이동하고자 하는 웹 페이지 주소를 입력합니다. 위 예에서는 야후 코리아로 이동하기 위해, 주소의 일부 ya 만 입력했습니다.
  • 자동 완성 제시 목록에서 첫번째 목록이 제가 가고자 했던 페이지로 표시가 됩니다. 이 경우 그냥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원하는 페이지로 바로 이동하게 됩니다.
  • 그렇다면, 원래 이동하고자 했던 페이지 주소가 목록의 첫번째로 뜨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까요? 이 경우에는 Tab키를 한 번씩 누르면 자동완성 제시 목록의 첫번째 부터 Tab 키를 한 번씩 누를 때 마다 다음 목록으로 하이라이트가 움직입니다. 원하는 페이지 주소가 하이라이트 되었을 때 엔터를 누르면 원하는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자동 완성 제시 목록에서 제시되는 순서는 주소표시줄에 직접 입력했던 주소가 우선적으로 표시됩니다. 따라서, 자주 가는 페이지라면 한 번 정도만 주소 표시줄에 직접 입력하여 이동하면, 이 후부터는 주소의 일부만 입력한 후 Shift+Enter로 바로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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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웹부라우저로 인터넷익스플로어 (IE)를 쓰고, 보조적으로 파이어폭스를 쓰거나 아니면 그 반대로 쓰시는 분 들이 많을 것이다.

이렇게 하나 이상의 웹 부라우저를 쓸 때 갑갑한 부분이 북마크(즐겨찾기)이 각 부라우저 마다 달라진다는 점이다. 물론 딜리셔스 같은 온라인 북마크 서비스를 이용하면 북마크를 하나로 통합할 수 있지만, 온라인 북마크는 소셜기능이 위주이다 보니 개인적인 북마크를 관리하는 데는 불편함이 있다.

이 팁을 쓰는 이유는 파이어폭스와 IE의 북마크를 싱크하는 방법이 있기 때문.

북마크 싱크를 하려면 (Fo)Xmarks 계정을 갖고 있어야 하는데, Xmarks 부가기능 설정과정이나, Foxmarks Favorites Synchronizer 셋업 마법사 설정과정에서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올 때,

아니오: 새로운 계정 생성, 또는 No, help me register 에 체크를 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하면 계정을 만들 수 있다.

Xmarks 부가기능

Foxmarks Favorites Synchronizer

한편, 맥에서 사파리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맥 사파리용을 다운 받아 설치하면 맥 에서도 윈도우와 북마크를 싱크 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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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서핑을 하다 보면 모니터로 읽기에는 부담스럽게 긴 내용인 경우가 있지요? 이 경우 저는 프린트에서 다른 짬짬이 시간에 읽곤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프린트만을 위한 링크를 따로 마련해 주지 않은 경우에는 사이드 바 따위의 다른 불필요한 내용까지 인쇄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용지도 그렇고 프린터 잉크·토너 비용도 만만치 않은데 말입니다.

이런 경우를 위해 원하는 부분만 추출하여 프린트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웹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Print What You Like. Com 인데요,

위 사이트에 접속해서 인쇄하고자 하는 웹 페이지 주소를 입력한 후 원하는 부분만 잘라내서 (isolate) 깨끗하게 인쇄하는 방식입니다.

마침,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에 자세한 사용법이 설명되어 있군요.

웹 문서를 원하는 부분만 프린트하고자 하시는 분은 도아의 세상 사는 이야기에 설명한 방식대로 따라하면 프린트 용지와 잉크까지 절약하면서 깨끗하게 인쇄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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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메일보내기 링크를 클릭하면, 보통은 아웃룩 익스프레스나 윈도우 메일, 아웃룩, 에볼루션등 기본 데스크톱 메일 프로그램이 열리면서 메일을 작성하도록 설정 되어 있습니다.

데스크톱 메일 프로그램을 주로 쓰는 분에게 맞는 설정이긴 한데, 저처럼 웹 메일을 주로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불편한 설정이죠. 다시 웹 메일 접속해서 이메일 주소 옮겨 적은 후 메일을 작성해야 하니까요...

하지만, 파이어폭스(버전 3.0 이상)를 이용한다면 메일보내기 링크(maitto 링크)를 클릭했을 때 열리는 기본 메일을 웹 메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파이어폭스에서 도구→환경설정을 클릭하여 환경설정 창을 열고,
  • '프로그램' 버튼 클릭,
  • mailto 를 찾은 후 아래 이미지처럼 다른 웹 메일로 변경.
    파이어폭스 환경설정

파이어폭스 버전 3.0 이상이면 위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지원되는 웹 메일로는 한메일, 네이버메일, 지메일, 야후메일로 네가지 입니다.

핫메일 또는 라이브메일은 아직 공식적으로는 지원되고 있지 않지만, 기본 메일로 설정하고 방법이 있습니다. 파이어폭스의 gecko 핸들러에 핫메일 이나 라이브메일을 추가하는 것인데, 이곳에 가면 자세한 설명(영문)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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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서핑을 하다 보면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나중에 읽고 싶은 페이지가 있지요. 이런 경우 대부분 북마크 기능을 이용할 것입니다.

그런데, 북마크는 읽을거리를 관리한다기 보다는 즐겨찾는 웹 페이지를 관리하는 기능으로서의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즐겨찾기 정도는 아니지만, 지금은 못 읽지만, 나중에 한 번 읽어보고는 잊어버려도 괜찮은 페이지라면 북마크 기능을 쓰기에는 안 맞는 면이 있습니다. 이렇게 즐겨찾기가 아니라 나중에 읽어 볼 페이지를 관리하고 싶고 파이어폭스를 쓰고 있다면, 이 목적에 딱 맞는 추가기능(add-on)이 있습니다.

Read It Later 추가 기능입니다.

설치를 하고 난 후 파이어폭스를 다시 시작하면 주소표시줄 옆에 화살표 모양의 아이콘과 검색상자 옆에 Read It Later 아이콘이 생깁니다. 이 추가기능에는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가장 기본적인 사용법을 두 단계로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읽고 싶은 페이지를 나중에 읽기 위해 저장하는 방법

    웹 서핑을 하다가 나중에 읽어 볼 웹 페이지를 발견하면 이를 저장하는 데는 기본적으로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첫 번째 방법은 나중에 읽어 볼 페이지를 연 상태에서 주소표시줄 옆의 화살표 아이콘을 클릭하는 것입니다. 화살표 아이콘을 클릭하면 아이콘 색이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 이로써 저장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단축키는 alt+w 입니다.

      Read It Later


    • 두 번째 방법은 웹 페이지상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한 후 Read This Page Later 를 클릭하는 것입니다. 이에 해당하는 단축키는 alt+m 입니다.

      Read This Page Later



  2. 이제 1에서 저장한 페이지를 나중에 다시 읽어 보려면, 검색상자 옆의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저장해 두었던 페이지들이 링크로 표시됩니다. 이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를 다시 열어볼 수 있습니다. 이 링크들을 날짜순으로 정렬할 수 있는 버튼도 있어 편리합니다.


Read It Later 추가기능은 단순히 나중에 읽을 웹 페이지 저장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 싱크 기능도 있고 피드로 만들어서 RSS 구독기로 읽을 수 있도록 해 주는 기능도 있습니다만, 아직은 베타라서 그런지 싱크가 원활하게 이루어 지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 부분 나중에 추가적인 개선이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싱크기능이 완벽하지 않은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저처럼 웹 서핑하다가 읽을 거리는 나중에 한꺼번에 몰아서 읽는 유형의 사람들에게는 좋은 애드온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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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컴퓨터 한대만을 소유한 것이 아니라 노트북 또는 넷북 또한 갖고 있는 사람이 많다. 자기 방에서는 컴퓨터를 주로 쓰고 이동 중이나 거실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환경은 이제 일부만의 호사가 아닐  것이다. 필요와 편리성 때문에 두 개 이상의 PC를 사용하게 되는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폴더·파일 싱크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일 것이다. 즉, 거실에서 노트북으로 작업한 내용이 컴퓨터에도 반영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노트북에서 복사 한 후 컴퓨터로 복사?

... 더 편한 방법이 있다.

위의 상황은 노트북을 따로 안 갖고 있는 경우에도 연출될 수 있는데,  회사 PC로 작업한 내용을 내 컴퓨터에도 반영되도록 하려는 경우이다.

복사와 붙여 넣기 보다 몇 배는 더 편리한 방법이 싱크토이를 이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마저도 불편하다. 왜냐하면 싱크토이를 실행하고 싱크토이를 실행한 상태에서 싱크를 해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윈도우 라이브 싱크 서비스를 이용한 편리한 폴더·파일 싱크

싱크토이를 이용하는 것보다 더 편리하게 컴퓨터와 컴퓨터간에 폴더·파일을 싱크하는 방법이 있으니 바로 윈도우 라이브 싱크를 이용하는 것이다. 처음 설정만 해 두면 싱크하려는 컴퓨터가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기만 하면 장소를 불문하고 자동으로 싱크가 이루어 진다. 게다가 윈도우 PC 와 윈도우 PC간에만 싱크가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윈도우 PC와 맥 컴퓨터 간에도 싱크를 할 수 있다.

원래 윈도우 라이브 싱크는 폴더쉐어(FolderShare)라는 서비스를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인수하여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의 하나로 선 보이는 서비스 이다.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 중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는 웹 하드와 파일 공유 서비스임에 반해 윈도우 라이브 싱크는 말그대로 PC간 싱크(Sync)를 위한 서비스 이다.

윈도우 라이브 싱크 설치 방법- 간략한 설명

윈도우 라이브 싱크의 이용 용도는 싱크이기 때문에 설치 파일을 두 개 이상의 PC에 설치해야 한다. (한 개 PC 내의 드라이브간 싱크는 싱크토이를 이용해야 한다.) 싱크 방식은 서버-클라이언트 방식이 아닌 P2P 방식이기 때문에 어느 PC에 먼저 설치하고 어느 PC를 뒤에 설치하고를 고민할 필요가 없다. 그냥 무작위 순서로 설치만 해 주면 된다.

  • 첫번째 PC로 윈도우 라이브 싱크에 접속하면 (윈도우 라이브 ID가 있어야 함, 예전의 핫메일 아이디가 있는 분은 그대로 쓸 수 있음), 다음과 같이 설치 파일을 다운 받는 페이지로 이동된다. 파일을 다운 받아서 설치해 준다. 설치한 후 윈도우 라이브 싱크를 실행한다.
  • 실행을 하고 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열리는데, 윈도우 라이브 싱크 서비스 로그온 화면이다. 윈도우 라이브 ID와 Password 를 입력하여 로그온 하면, 작업 표시줄 옆을 알림영역에 다음과 같은 아이콘이 표시될 것이다. 이 아이콘을 클릭하여 설정과 싱크 현황을 알 수 있는데, 지금 당장은 두번째 PC에서 싱크할 폴더가 설정되지 않았으므로 이 아이콘을 클릭할 필요는 없다.
  • 이제 두번째 PC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설치를 한 후 로그온 한다.
  • 두번째 PC에서 로그온을 하면 내 문서, 내 사진, 비디오, 즐겨 찾기 폴더에 대해 싱크할 것인지를 묻는 화면이 열릴 것이다. 윈도우 PC간 싱크는 내문서, 내사진, 비디오, 즐겨찾기폴더에 한해서 두번째 PC에서 체크를 해 주면 첫번째 PC에서도 자동으로 설정이 된다. 이것으로 설치는 끝.

설치를 마친 후의 윈도우 라이브 싱크 화면

싱크할 PC에서 설치를 마친 후 윈도우 라이브 싱크 페이지에 접속하면 다음과 같이 화면이 구성되어 있을 것이다.(화면에 대해서 이미지안에 설명을 해 놓았으니 참고 하세요.) 현재 싱크하고 있는 폴더들 외에 추가로 싱크할 폴더를 설정하려면 화면 오른쪽 위편에 있는 개인폴더 만들기 링크를 클릭해서 싱크할 폴더를 선택해 주면 된다.

한편, 윈도우 라이브 싱크는 원격 액세스용도로도 쓸 수 있는데, 원격 제어(Remote Control)를 하는 것은 아니고 원격액세스(Remote Access)이므로 원격액세스가 허용된 PC을 수정하거나 편집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대신, 인터넷만 연결 되어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접근(액세스)하여 파일을 다운 받을 수는 있다.

원격 액세스는 허용 설정 방법

원격 액세스는 보안상 허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디폴트로는 활성화가 되어 있지 않다. 만약, 윈도우 라이브 싱크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PC에 원격으로 접근하고자 하면, 접근을 허용할 PC 에서 알림영역에 있는 윈도우 라이브 아이콘을 클릭 한 후 더보기>설정을 클릭하고 아래 이미지와 같은 설정화면이 열리면 컴퓨터에 대한 원격 액세스 허용에 체크를 해 주면 된다.

참고로, 싱크 기능은 이용하지 않고 원격 액세스 기능만 이용하려면 설치 파일을 원격 액세스를 허용할 PC에서만 설치해 주면 된다. 다른 PC에 설치 파일을 설치하지 않으면 당연히 싱크는 이루어 지지 않을 것이지만, 여전히 원격 액세 기능은 윈도우 라이브 싱크 페이지에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윈도우 라이브 싱크에서 허용되는 폴더와 파일 수에 제한이 있는데, 싱크할 수 있는 폴더는 20개안에서 자유롭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각 폴더안에 있는 파일 수는 20,000개 이내이어야 한다.

회사PC로 작업한 내용을 집 PC로 싱크할 수 있는 방법, 여러 PC간, PC와 맥간에 폴더를 싱크할 방법을 찾는 분들, 아니면 단순히 원격액세스 기능을 찾고 있는 분은 윈도우 라이브 싱크가 아주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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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유저 일수록 마우스 이용을 자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키보드에서 손이 떠나 마우스로 옮겨 가는 순간 웬지 모를 답답함을 느낍니다.

그래픽 작업이나 게임을 할 때는 마우스 사용이 필수 이지만, 그 외의 작업에는 키보드 위주로 작업을 하는 것이 경험을 해 보면 훨씬 편리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작업 속도도 빨라지는 것은 당연하고요.

웹 서핑도 마우스 사용 보다는 키보드 위주로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줄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파이어폭스 애드온, Mouseless Browsing을 추천합니다. 이 부가 기능을 설치한 후 파폭을 재 시작 한 후 웹 페이지를 보면 아래 이미지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각 링크 옆에 네모 상자로 테두리 쳐 진 번호가 표시됩니다.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번호를 누르면 해당 링크 마우스 사용 없이 열 수 있습니다. Ctrl 대신 Alt 키를 누른 상태에서 번호를 클릭하면 링크 페이지를 새 탭으로 열 수도 있습니다. 번호는 기능 키 아래의 수자를 눌러도 되고 숫자 키에 있는 번호를 눌러도 됩니다.

이렇게 파이어폭스 부가 기능, Mouseless Browsing을 설치하면 웹 서핑도 키보드 만으로 할 수 있게 됩니다.

Mouseless Browsing 과 구글 리더 충돌 해결

그런데, Mouseless Browsing 애드온의 문제가 하나 있는데, 바로 구글 리더기와 충돌을 일으켜서 구글 리더기를 제대로 이용할 수 없게 됩니다. 구글 리더기를 이용하지 않는 분이야 별 문제가 없지만, 구글 리더기 이용자로서는 둘 중의 하나를 포기해야 하니 답답한 문제 입니다. 하지만, 해결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구글 리더기에서는 Mouseless Browsing 애드온이 실행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즉, 평소에는 이 Mouseless Browsing의 링크 번호가 표시되지 않도록 하고 필요할 때만 단축키를 눌러 번호가 표시되도록 하면, 구글 리더기를 열 때 링크 번호가 표시되지 않기 때문에 구글 리더기를 아무 문제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하려면, Mouseless Browsing 설정 창을 엽니다. 파이어폭스에서 Ctrl+Shift+Alt+M 을 누르면 설정 창이 열립니다. 아래 이미지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General 탭에서 Show ids only on demand 에 체크를 한 후 확인 버튼을 클릭해 주면 됩니다.

구글 리더가 아닌 다른 웹 페이지에서 링크 번호가 표시되게 하려면 숫자 패드에 있는 Del 키를 누르면 됩니다. 한 번 누르면 링크 번호가 표시되고 다시 한 번 더 누르면 링크 번호가 표시되지 않게 하는 토글 키입니다.

만약, 숫자 패드가 없는 노트북을 이용하면 단축키를 바꾸려면, Ctrl+Shift+Alt+M을 눌러 설정 창을 연 후 Keys 탭으로 이동한 후 아래 이미지에 설명해 놓은 대로 하여 다른 단축키를 부여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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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프로그램도 있지만, 파이어폭스의 부가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

  • DownThemAll 부가 기능을 파이어폭스에 설치한 후 파이어폭스를 재 시작 합니다.
  • 이미지를 다운 받을 페이지로 이동한 후, 페이지 빈 공간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 한 후 DownThemAll을 클릭합니다. 
    downthemall1
  • 아래와 같은 창이 뜨면 이미지에 설명해 놓은 단계를 따라하면 웹 페이지에서 원하는 이미지를 한번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downthe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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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 크롬 테마

온라인 툴 & 서비스 2008.09.21 07:16 Posted by objedi

구글에서 크롬 베타를 공개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구글 크롬의 빠른 속도에 모두 매료되었지만, 파이어폭스에 길들여진 사람은 크롬을 설치해 보고 이것 저것 해 본 후, 역시 파이어폭스로 되돌아 오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파이어폭스을 좋아하지만, 크롬의 유저 인터페이스도 좋다면? 이런 분들은 Chromifox 파이어폭스 부가 기능을 설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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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브라우저 팁

온라인 툴 & 서비스 2008.07.30 19:11 Posted by objedi

사용층이 많지는 않지만 오페라도 좋은 브라우저입니다. 저는 한 때 오페라를 주로 썼지만 지금은 파이어폭스를 주로 쓰고 필요할 때 IE, 오페라를 번갈아 쓰고 있습니다.

오페라는 사용층이 많지 않아 사용 팁도 많지 않는데, 이로 인해 처음 오페라를 접해 본 분들이 좀 더 오페라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기도 합니다.

마침, 여름하늘님께서 오페라 사용 팁을 올려 주셨습니다.

두 개의 포스트외에도 다른 팁도 그전에 올리셨던 기억으로 기억합니다. 오페라를 이용하시는 분은 위 두 개의 포스트를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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